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실생활 용품과 응원 메시지를 담은 안부박스를 전달합니다. 또한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자립준비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캠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연말까지 자립준비청년 300명에게 실생활 용품과 응원 메시지를 담은 '안부박스'를 전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LH가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주거·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위해 추진하는 '온청년'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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