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8.31

6·25 참전용사 훈장, 73년 만에 육군 장교인 손자 품으로

연합뉴스 · 2026.08.31 00:00
6·25 참전용사 훈장, 73년 만에 육군 장교인 손자 품으로

6·25 전쟁 당시 공적을 세웠으나 훈장을 받지 못했던 고(故) 이기용 상병의 화랑무공훈장이 73년 만에 손자인 이한구 소위에게 전달되었다. 국방부의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고인의 헌신이 뒤늦게 확인되었다.

"(가평=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한국전쟁의 혼란으로 전달되지 못한 참전용사의 무공훈장이 73년 만에 육군 장교인 손자에게 전달됐다. 31일 군에 따르면 경기 가평군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사령부에서 열린 화랑무공훈장 전수식에서 고(故) 이기용 상병의 손자 이한구(23) 소위가 고인의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대신 받았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