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이 미국 텍사스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에 6,000만 달러 규모의 대출을 실행하며 미드스트림 PF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번 사업은 미국 주요 에너지 기업들이 공동 추진하는 대규모 인프라 프로젝트다.
"NH농협은행이 미국 텍사스주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미드스트림(가스 운송 인프라)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NH농협은행은 텍사스주 퍼미안 분지에서 아과 둘세, 케이티를 잇는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사업에 총 6000만달러(약 810억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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