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이 개최하는 '테크서밋 2026'에서 인텔, 시높시스, 퀄컴 등 글로벌 기업들이 에이전틱 AI 시대에 대응하는 기술 전략을 공유한다. 각 기업은 CPU의 역할 재정립, AI 기반 반도체 설계 자동화, 6G를 통한 온디바이스 생태계 확장 방안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인공지능(AI) 저변이 확대되고 있다. 생성형 AI에서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에이전틱 AI'로의 진화다. AI 핵심 인프라인 반도체 업계에서도 에이전틱 AI 대응에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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