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 안전과 생명 문제에 무관심하고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인천 칼부림 사건 당시 대통령의 행보를 언급하며, 국민 안전을 지킬 능력과 의지가 없다면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李대통령, 국민 생명에 무관심" 비판 "칼부림 사경 헤맬 때 상어 구경·셀카" 질타 "안전 지킬 능력 없으면 그 자리 내려와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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