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중공업이 미 해군 군수지원함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의 MRO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당초 3개월이었던 계약은 추가 정비 사항이 발견되며 10월까지 연장되었으며, 미 해군으로부터 높은 기술력과 정비 품질을 인정받았다.
"HJ중공업, 첫 미 해군 함정 MRO 성공 수행 4만t급 군수지원함 정비 마치고 출항 추가 정비로 사업기간 10월까지 연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HJ중공업[097230]이 미국 해군 함정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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