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 스님이 조계종 제38대 총무원장 선거에서 당선되어 연임에 성공했다. 진우 스님은 종단 안정과 불교 대중화를 성과로 내세웠으며, 앞으로 종단 개혁과 화합을 위한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다.
"진우 스님이 앞으로 4년 동안 대한불교조계종을 이끄는 총무원장 재선에 성공했다. 진우 스님은 3일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치러진 총무원장 선거에서 전체 선거인단 321명 가운데 183표(57%)를 얻어 138표(43%)를 얻은 경우 스님을 제치고 제38대 총무원장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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