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외교부 공무원들이 폭행, 절도, 아동학대 등 혐의로 수사기관으로부터 기소나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사례가 다수 확인되었다. 김대식 의원은 외교부가 자체 징계 과정에서 제 식구 감싸기를 하지 않았는지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 공무원 올해 29건 수사 종료 통보 폭행·절도·아동학대 등 기소유예 4건 김대식 "제 식구 감싸기 철저히 따질 것"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올해 들어 적지 않은 외교부 공무원이 폭행과 절도 등으로 수사기관으로부터 기소·기소유예 등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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