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드스트림 가스관 폭파 사건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우크라이나 특수부대원 출신 세르히 쿠즈니에초프에 대한 재판이 독일에서 시작됐다. 변호인단은 피고인이 우크라이나 정부의 함구령으로 인해 진술할 수 없다는 점 등을 들어 사건 기각을 주장했다.
"The trial of a former Ukrainian special forces officer, Serhii Kuznietsov, opened in the northern German city of Hamburg on Wednesday amid considerable public and press inte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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