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임 신임 실장은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으로서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을 위한 국정 성과 창출에 주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무 전문 경제관료 출신…강훈식 사의 표명 23일 만에 임명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현 국세청장(사진)을 임명했다. 임 신임 실장은 “국민의 하루하루가 절박한 만큼 청와대의 하루도 절박해야 할 것”이라며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삶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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