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이 인도 푸네에 신공장을 준공하며 현지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글로벌 수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다만 인도 내수 시장에서의 점유율 하락과 전기차 분야의 부진은 현대차가 해결해야 할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
"기아 포함 생산능력 142만대로 현지 판매량은 줄어 4위로 밀려 전기차 생산·수출 확대 ‘과제’ 현대자동차그룹이 인도에 155억달러(약 20조7000억원)를 투자해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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