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인도 푸네공장 준공식에 참석하여 모디 인도 총리 등 현지 관계자들과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왼쪽에서 세번째)과 데벤드라 파드나비스 마하라슈트라주 주총리(오른쪽에서 세번째)가 현지시간 14일 인도 현대자동차 푸네공장에서 열린 준공식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현대차그룹 서강현 기획조정담당 사장,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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