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인구 감소에 적응하고 사회 구조를 재설계하기 위한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AI와 로봇 기술을 활용한 청년 돌봄 전문인력 10만 명 양성 등 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다양한 과제가 포함됐다.
"정부가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첫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을 내놨다. 출산율 제고와 고령층 복지 확대에 집중했던 기존 인구 정책의 범위를 지방 소멸, 기술 혁신, 이주민 대책 등으로 넓혀 사회·경제 구조 전반을 재설계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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