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논란으로 EDCF 신규 사업 승인이 사실상 중단되면서 기업들의 해외 인프라 수주와 공급망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의 중기 운용 계획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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