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원이 기관 방문 및 체험 수기를 공모한다. 연구원은 국민의 생생한 경험을 듣고 이를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며, 우수작 20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기관 방문 및 체럼으로 달라진 원자력연에 대한 생각·경험을 받는다. 내달 말까지 총 20명을 선정, 시상한다. 원자력연은 '내가 만난 원자력' 방문·체험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