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4

울산 조선기자재업체서 근로자 2m 높이서 떨어져, 병원 이송

경향신문 · 2026.10.14 00:00
울산 조선기자재업체서 근로자 2m 높이서 떨어져, 병원 이송

울산의 한 조선기자재업체에서 50대 근로자가 2m 높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머리에 찰과상을 입은 근로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4일 오후 3시30분쯤 울산 울주군 온산읍의 한 조선기자재업체에서 협력업체 소속인 근로자 A씨(50대)가 약 2m 높이에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머리 부위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당시 A씨는 선박용 블록 위에서 용접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