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강훈식 전 실장은 임 신임 실장이 당청 협력과 국정 성과 창출의 적임자라고 평가했으며, 청와대는 참모진 정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李대통령, 2기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강훈식 "당청 협력 국정 성과 낼 적임자" 법무장관·경찰청장 등 추가 인선 과제 남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황윤기 기자 = 이재명 정부 청와대 2기 비서실장으로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전격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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