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가 전사 인공지능 전환을 위해 사내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도입했다. 연구, 영업, 생산 등 전 업무 영역에서 임직원이 직접 AI 비서를 구축해 활용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대폭 높이고 있다.
"한국콜마가 사내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을 도입해 전사 인공지능 전환(AX)을 가속한다. 제조·생산 현장뿐 아니라 연구·영업·기획 등 전 업무 영역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 전방위적인 AI 활용 체계를 구축한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콜마그룹은 임직원이 업무 특성에 맞는 AI 에이전트를 직접 구축할 수 있는 사내 플랫폼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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