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인적 분할을 앞두고 그룹 차원의 첫 공동 기업설명회를 열어 계열사 CEO들이 직접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주와 시장 관계자들을 설득하고, 12월 임시 주주총회에서 분할 안건을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첫 그룹 공동 IR 연 카카오…계열사 CEO 7명 총출동 김도영 대표 내정자 "앞으로 적극 소통하겠다" 시장 이해관계자·주주 설득 나서 각 CEO가 무대 올래 PT 발표 인적 분할 후 청사진 공개"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