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위원회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 주관 추모 행사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 총리는 '별들의집'을 방문해 유가족을 위로하고 희생자를 기리는 연대의 장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성숙, 이태원 4주기 추모위원회 회의 주재 "국가 이름으로 희생자 추모·연대의 장 준비" '별들의집' 방문해 유가족에 깊은 위로 전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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