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정책을 실행할 '10만 탄소중립 설계자' 양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교육 플랫폼 '나무'를 창립하고 실천 중심의 교육을 확산할 계획이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흔히 칼로리부터 따진다. 하루 섭취 열량을 계산해 식사량을 줄인다. 하지만 운동과 수면, 생활습관을 그대로 둔 채 먹는 양만 줄여서는 오래 버티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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