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브레누스파마가 고형암 치료를 위한 면역항암제 'STC-1010'을 개발 중이다. 이 신약은 수지상세포를 활성화해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사멸시키는 기전으로, 내년 1분기 2b상 임상에 돌입할 계획이다.
""'고스트셀'로 면역 반응 유도…고형암 치료 한계 도전할 것" 브레누스파마 폴 브라베티 대표·브누아 팽튀르 CSO 인터뷰 수지상세포 활성화하는 신약 개발 암세포 진화에 대응할 혁신 기술 기성품 방식으로 비용·시간 절감 차기 신약은 2028년 임상 목표 첫 한국 투자자로 코리아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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