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자신과 관련된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 법적 조치를 포함한 공식 대응에 나섰습니다. 정 장관은 자신의 딸이 북한에 있다는 허위 사실을 담은 영상과 글의 삭제를 요청했습니다.
"정동영 "北에 27세 딸 있다" 가짜뉴스 확산 "색깔론 속 가짜뉴스 심각성 실감" 통일부 차원 법적 조치 등 공식 대응 착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하채림 기자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14일 '북에 27세 정동영 딸 있다'는 가짜뉴스 확산에 법적 조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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