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 비서실장으로 임광현 국세청장이 발탁된 것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대장동 관련 보은 인사라고 주장하며, 국정 난맥을 풀 역량이 부족하고 세금 부담만 가중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힘 "임광현 비서실장, 대장동 보은 결정판" 장동혁 "임광현, 세금폭탄 더 세게 떨어뜨릴 것" 정점식 "국정난맥 풀 역량 의문…김현지 실세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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