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여행 플랫폼이 한국의 로컬 문화와 세계 여행객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뷰티 서비스나 지역 특산품 등 다양한 분야의 소상공인들이 플랫폼을 통해 해외 고객과 연결되고 있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도, 해외로 떠나는 한국인도 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관광통계에 따르면 올해 1~7월 방한 외래관광객은 1280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같은 기간 국민 해외여행객 역시 같은 기간 1738만명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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