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4

면 뽑고 불량 잡고…라면업계 'AI 러시'

전자신문 · 2026.10.14 00:00
면 뽑고 불량 잡고…라면업계 'AI 러시'

라면업계가 생산 효율과 품질 균일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을 제조 현장에 적극 도입하고 있다. 농심, 팔도, 오뚜기, 삼양식품 등은 설비 제어, 품질 검사, 작업 지원 등에 AI를 활용하여 불량률을 줄이고 공정 최적화를 추진 중이다.

"라면업계가 생산 현장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조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수출 제품의 표시 오류를 잡고 면 두께와 수분 함량을 예측해 설비를 제어하는 등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 제품 생산 효율과 품질 균일성을 동시에 높이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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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가 언급한 상장 종목 삼양식품(003230) 오뚜기(007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