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의 한 생활화학품 제조 공장에서 50대 노동자가 지게차 작업 보조 중 철제 건조기에 끼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북 완주의 한 생활화학품 제조 공장에서 지게차 작업을 보조하던 50대 남성이 철제 건조기에 끼여 숨졌다. 14일 오전 9시38분쯤 완주 봉동읍의 한 생활화학품 제조 공장에서 50대 A씨가 지게차 포크와 35t 무게의 철제 건조기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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