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의 딸이 과거 노트북 기부 활동을 공적으로 내세워 서울시장상과 인천시의회의장상을 받은 사실이 확인되었다. 해당 기부 활동은 부모 찬스 의혹이 제기되었던 사안으로, 당시 경찰 수사는 무혐의로 종결된 바 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이 ‘부모 찬스’ 의혹이 제기됐던 노트북 기부 연계를 자신의 공적으로 내세워 서울시장상과 인천시의회의장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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