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4

'아시안게임 金' 엄지성 인종차별 당했다…英 축구장 발칵·경찰 수사

전자신문 · 2026.10.14 00:00
'아시안게임 金' 엄지성 인종차별 당했다…英 축구장 발칵·경찰 수사

스완지 시티의 엄지성 선수가 경기 중 관중으로부터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경기가 일시 중단되었다. 구단과 경찰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엄중히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엄지성(24·스완지 시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무대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경기 진행이 일시적으로 멈췄으며, 현지 수사기관도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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