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이 특수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보고N 개발단'과 사업기획팀을 신설했다. 이는 정부의 핵추진잠수함 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관련 전문 인력 채용과 기술 확보에 나선 상태다.
"한화오션이 특수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장보고N 개발단과 사업기획팀을 신설했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이달 초 조직개편을 통해 특수선사업부 산하에 장보고N 개발단과 장보고 N 사업기획팀을 신설했다. 장보고N 관련 개발 및 사업기획 기능을 별도 조직으로 구성해 관련 사업 추진에 힘을 싣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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