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 46대를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에 기부했다. 기부된 노트북은 고령층과 장애인을 위한 디지털·AI 교육 현장에서 학습 기기로 활용될 예정이다.
"토스뱅크가 고령층 문해학습자와 장애인 등에게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노트북 46대를 기부한다. IT자산을 교육 현장에 연결해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디지털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필요한 이들의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한 노트북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을 통해 '디지털·AI 문해학습장' 운영 기관에 10월 중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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