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이 임직원의 AI 활용 성과를 공유하는 'AI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회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AI가 업무 개선 계획까지 담당하는 'AI 네이티브' 업무 체계 구축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이 지난 13일 포항시 포스텍에서 임직원의 인공지능(AI) 활용 성과를 공유하는 'AI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3단계에 걸쳐 진행한 'AI 100일 챌린지'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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