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에프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이 연간 1만 5천 톤 규모의 폐배터리 전처리 능력과 95% 리튬 회수 기술을 바탕으로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한다. 회사는 폐배터리에서 핵심 광물을 회수해 양극재 원료로 재활용하는 밸류체인을 구축 중이다.
"엘앤에프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이 연간 1만5000톤 규모의 폐배터리 전처리 능력과 리튬 함유 폐수에서 약 95%의 리튬을 회수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이차전지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JHC는 폐양극재와 사용후 배터리를 방전·해체·파쇄·분쇄해 블랙매스를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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