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수도권 공공기관의 2차 지방 이전을 내년부터 본격화하며 민간 건물 임차를 활용한 선도 이전을 추진합니다. 또한 공공기관 기능 개혁을 통해 109개 기관의 통폐합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을 내년부터 본격화한다. 1차 이전 당시처럼 새 청사를 지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민간 건물을 임차해서라도 우선 내려보내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3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2차 중앙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이전 방향과 공공기관 기능개혁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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