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학생팀 '픽스윙'이 개발한 정맥주사 카테터 통합 장치가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 국제전 상위 20팀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장치는 카테터 삽입과 고정 과정을 하나로 통합해 사용성을 개선했습니다.
"한양대학교 학생들이 개발한 정맥주사 카테터 삽입·고정 장치가 국제 학생 엔지니어링·디자인 공모전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 국제전 상위 20팀에 선정됐다. 다이슨은 14일 제임스 다이슨 어워드 2026 국제전 우승 후보 20팀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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