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 총장이 15일 인천에서 열리는 행사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과 미래교육 비전을 제시한다. 그는 대학 교육의 변화와 바다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태준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총장이 15일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리는 '2026 인천국제미디어콘퍼런스' 기조연설과 'IGC×세바시 특집 강연회'에서 글로벌 인재 양성과 미래교육 방향을 제시한다. 한 총장은 이날 오전 10시 인천글로벌캠퍼스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콘퍼런스에서 '글로벌 대학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비전과 미래'를 주제로 기조연설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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