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커넥트가 정서신호 기반 양육 지원 서비스 '코코아'를 유아교육전에서 선보인다. 이 서비스는 생체신호를 통해 아이의 감정을 분석하고 부모에게 단계별 소통 가이드를 제공하여 애착 형성을 돕는다.
"하트커넥트는 11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8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정서신호 기반 양육 지원 서비스 '코코아(COCOa)'를 선보인다. 하트커넥트는 아동의 정서를 과학적 신호로 이해하는 감성공학 기술 기업이다. 양육 환경에서 가장 어려운 순간인 아이의 마음이 보이지 않을 때에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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