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업계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를 시작했다. 고물가 속 프리미엄 상품 수요를 겨냥해 물량을 확대하고, 취향을 반영한 차별화 상품과 AI 감사 카드 등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했다.
"백화점 업계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선물세트 본판매에 돌입한다. 고물가에도 프리미엄 상품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단순 고가 상품을 넘어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별화 상품과 간편식, 친환경·문화·여행 등으로 선물 선택지를 넓히며 명절 수요 잡기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9월 4일부터 23일까지 '2026 추석 선물 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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