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봉사동물 운용 기관 대부분이 은퇴 동물에 대한 별도 예산을 편성하지 않아 관리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용태 의원은 부처별로 파편화된 운용 기준을 단일화하고 생애주기 이력을 통합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용태 "은퇴봉사동물 지원예산 2곳뿐" 관세청·소방청만 편성…국방부·경찰청 없어 "부처별 운용기준 단일화·이력 통합관리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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