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서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태어나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오는 15일부터 뿌빠타운에서 관람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2024년생 카피바라 부부 '도톰'과 '두툼' 사이에서 지난달 28일 아기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태어났다고 14일 밝혔다. 출생 당시 약 1kg이었던 아기들은 생후 2주가 지난 현재 건강한 상태다. 에버랜드 전문 수의진과 사육사들의 보살핌 속에 어미젖을 먹으며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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