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가 명동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상생 영수증' 행사를 진행했다. 엘포인트 글로벌 멤버십 가입을 유도하고 면세점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며 명동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했다.
"롯데멤버스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명동 일대에서 롯데면세점, 명동관광특구협의회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 대상 '상생 영수증'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경절 연휴를 맞아 방한 중화권 관광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명동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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