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14

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 '한국 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투자' 꺼냈다

전자신문 · 2026.10.14 00:00
백악관 새 대변인 첫 브리핑… '한국 알래스카 LNG 540억달러 투자' 꺼냈다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한국의 대미 에너지 투자 패키지를 트럼프 대통령의 성과로 언급했다. 그러나 한국 정부는 알래스카 LNG 사업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추가 협의가 필요한 단계라고 밝혔다.

"캐럴라인 레빗의 후임으로 발탁된 백악관 새 대변인이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의 대미 에너지 투자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성과로 내세웠다. 13일(현지시간) 백악관 브리핑에서 케이티 재커라이어 신임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내 최대 2000억달러 규모의 한국 에너지 투자 패키지를 공개했다”며 이를 “놀라운 합의”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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