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 대상'이 국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어 문화·예술 및 산업 분야 유공자들을 시상했다. 장항준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으며, 협회는 향후 엔터테인먼트와 타 산업 간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장항준 감독 '올해의 감독상' 수상···이영하·김보연·이봉주 등 각계 인사 수상 문화·예술과 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해 의료, ESG 경영, 브랜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인물과 기업·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6 대한민국엔터테인먼트 대상'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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