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의 '디지털·AI 문해학습장'에 업무용 노트북 46대를 기부한다. 이는 IT 자산 재활용을 통해 고령층과 장애인의 디지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 토스뱅크는 이달 중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의 '디지털·AI 문해학습장'에 업무용 노트북 46대를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IT 자산을 교육 현장으로 넘겨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고령층 문해학습자와 장애인의 디지털 교육을 도우려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말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