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순천시 콘텐츠 기업 육성을 위해 14개 제작사를 선정하고 총 31억 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들은 애니메이션, 웹툰, 신기술 융합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순천시 글로벌 지식재산(IP) 창·제작 지원사업'의 콘텐츠 제작사 선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순천시를 대표할 콘텐츠 기업을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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