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등 주요 도시에서 여행객이 버리고 간 캐리어가 급증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짐이 늘어나 새로 가방을 구매하거나 수하물 요금을 피하려는 사례가 주원인이며, 무단 방치는 불법 투기로 간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일본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공항과 기차역, 도로 주변 등에 여행용 캐리어를 버리고 가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도쿄도에서 습득물로 접수된 캐리어는 약 4600개였다. 관련 통계가 확인되는 2022년의 약 2600개와 비교하면 1.8배 수준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