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차세대 마이크로니들 의약품 생산을 위해 무균 제조소 구축에 나선다. 2027년 상반기까지 GMP 승인을 목표로 자동화 생산체계를 확립하여 비만·당뇨 치료제 등 패치형 의약품의 상업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웅제약, ‘마이크로니들 무균 제조소’ 구축한다 … 내년 상반기 GMP 승인 추진 대웅제약이 차세대 약물전달 기술인 마이크로니들 의약품의 생산 혁신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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