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은행 규제체계가 바젤은행감독위원회의 단순기본자본비율 규제이행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준수'를 획득했다. 한국은 평가 대상 항목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제적 기준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한국 은행 규제체계가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단순기본자본비율(LEV) 규제이행평가(RCAP)에서 최고 등급인 '준수'를 획득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이 같은 평가 결과가 지난달 28일 바젤위원회 정례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공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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