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에서 트럼프 대통령 사위가 추진하는 리조트 개발 사업에 반대하는 시위가 넉달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대학생들이 교육환경 개선과 총리 사퇴를 요구하며 시위에 가세해 경찰과 충돌했다.
"알바니아 '플라밍고 시위' 넉달째 격화 대학생들, 교육환경 개선·총리 사퇴 요구 쿠슈너 리조트 개발 반발로 6월부터 시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