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내년 인적분할을 앞두고 웹툰, 음원, 모빌리티 서비스에 가상자산 결제를 연동하는 신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AI 영상 제작 확대와 전문 이사회 구성을 통해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금융·콘텐츠·모빌리티 분야별 상세 전략 카카오X 독립이사, 함춘승 사장 등 4명 후보로 카카오가 내년 초 인적분할을 앞두고 주요 자회사의 신사업 전략을 구체화했다. 웹툰·음원·공연과 카카오T에 가상자산 실시간 결제를 연동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공지능(AI) 영상 제작을 확대하고, 모빌리티 투자 수요 대응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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